검찰1 검찰의 '똥검' 추태, 감찰기능은 유명무실 검찰의 '똥검' 추태국민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아야 할 검찰이 또다시 충격적인 추태로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최근 울산지검 검사들의 민원인 대기실 배변 사건이 폭로되면서, 검찰 내부의 비윤리적 행태와 감찰기능 부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검찰 개혁이 절실한 시점이 아닐까요?검찰의 '똥검' 추태 폭로지난 6월 14일,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울산지검 검사들의 충격적인 행태를 폭로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일부 검사들이 과거 특활비를 이용해 술을 마시고 민원인 대기실에서 배변하는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에 조국 혁신당 대표는 이들을 '똥검'이라고 지칭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죠. 대검 감찰기능의 무력화조국 대표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똥검.. 2024. 6.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