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홍민1 손홍민 토트넘 첼시 전 또 인종차별-벤탄쿠르 인종차별 발언으로 FA 출장정지 위기? 축구계에 먹구름이 드리워졌습니다. 토트넘 소속 선수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충격적인 인종차별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벤탄쿠르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친구이자 동료인 손흥민을 포함한 모든 한국인들이 "똑같아 보인다"고 말해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이에 영국 축구협회(FA)가 엄중한 조치를 검토 중이며, 벤탄쿠르에게 출장 정지 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선수 개인의 인종차별적 발언에 대해 FA가 강력한 제재를 가하는 것은 이번만이 아닙니다. 과거에도 유사한 사례로 선수들이 출장 정지와 벌금 처벌을 받은 전례가 있죠.벤탄쿠르의 인종차별 발언, 명백한 문제벤탄쿠르의 발언은 한국인 선수 손흥민은 물론 모든 한국인들에 대한 명백한 인종차별로 여겨졌습니다. 평소 친구이자 동료로 지내온 손흥민.. 2024. 6. 21. 이전 1 다음